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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상시 채용
"당신의 능력에 불을 붙이십시오!" '중국 전문가'를 희망하는 분들을 상시 채용합니다.
지금까지 주된 기자 충원 방법은 1년에 한번 정도의 한정된 기회를 통한 수습기자 선발이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언론계는 물론 다른 전문분야에서까지 중국경제신문과 CNEWS365.COM에서 열정과 포부를 펼칠 뜻이 있는 분이라면 365일 언제든지 지원을 받고 영입하는 '경력기자 상시 채용 제도'를 도입합니다.
선진국 유수 신문들의 인재 발굴 방식처럼, 다른 신문에서 취재력과 글솜씨로 두각을 나타낸 기자들이 폭넓게 받아들여 그 역량을 한껏 펼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언론계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 일해온 분들에게는 마찬가지로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검증된 역량을 갖춘 최고 수준의 인재들을 널리 받아들이려는 것입니다. 대상은 논설, 취재, 편집, 미술, 사진 등 신문 제작의 전 분야를 망라합니다. 이를 통해 중국경제신문과 CNEWS365.COM은 더욱 열린 신문, 더욱 높은 경쟁력을 가진 중국관련 전문지로서 계속 독자 여러분께 봉사해 나가고자 합니다.
지원자에 대해서는 신원을 비롯한 일체의 비밀을 보장합니다.
▲ 기자 채용에 대한 지원 접수는 다음과 같이 이뤄집니다.
1. 대상
국내외 언론사 또는 언론관련 분야(언론학계, 광고기획사 등) 및 기타 전문분야(변호사, 의사, 약사, MBA 등 전문직 포함)에서 일해 온 사람으로 중국경제신문, CNEWS365.COM 입사에 결격 사유(병역 및 건강 등의 문제)가 없는 사람.
2.채용 분야
논설위원, 취재기자(특정분야 전문기자 포함), 편집기자(편집 디자이너 포함), 미술 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포함)
3.지원 및 채용 절차
가. 지원자는 본사 소정 양식의 입사지원서와 어떤 일을 하려는지에 대한 포부를 포함하는 자유 형식의 자기소개서를 작성, 이메일(pjhchina@gmail.com)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와 별도로, 본인이 작성한 기사나 작품, 논문, 저서 등 자신의 역량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도 제출할 수 있습니다.
나. 중국경제신문, CNEWS365.COM의 채용담당자는 지원자의 신원과 제출 자료들을 철저한 대외비로 관리할 것입니다. 또 모든 지원자에 대해, 지원서 접수 후 늦어도 1개월 이내에 본인에게 직접 검토 결과를 회신할 것입니다.
다.중국경제신문, CNEWS365.COM이 채용을 결정한 지원자에 대해서는 개별 통지와 함께 본사 편집국 및 총무국 등 관련부서들이 나서서 구체적 채용 절차를 진행할 것입니다.

 

 
한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맨하탄 21 810호 대표전화 : 82-2-2685-1601 팩스 : 82-2-2685-1605
중국 : 中国 北京市 朝陽區 望京園 601號樓 1602室 대표전화 : 86-10-6439-0078 팩스 : 86-10-6439-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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