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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신문'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먼저 저희 신문사가 새롭게 단장한 CNEWS365.COM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중국경제신문'은 지난 1998년 11월 창간 이후 정확하고 빠른 중국정보를 제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경제신문사는 이제 중국에 대한, 중국의 모든 것을 알리겠다는 신념으로 온-오프라인을 대폭 개편해 새롭게 다가가겠습니다.
'중국경제신문'과 'CNEWS365.COM'만 있으면 중국에 대한 모든 것을 파악하실 수 있을 겁니다.
새로운 언론의 패러다임에 부합해 중국관련 매체의 선두주자로 힘차게 달려가고 있는 '중국경제신문'과 'CNEWS365.COM'에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따끔한 충고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도 '중국경제신문'과 'CNEWS365.COM'은 외부의 압력이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오로지 중국의 실황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창간이래 지금까지 국내 중국관련 부문에서 1위의 전문매체에 오른 것을 자만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베이징(北京) 보도처 2002 년 3월 5일 개설
<베이징 기구증)
상하이(上海) 보도처(분사) 2005 년 1월 21일개설
<상하이 기구증>
로고
중국경제신문 & CNEWS365.com과 함께 광활한 중국대륙을 개최하고 성공시대를 열어갑시다.
365일 중국정보를 한 눈에…
'CNEWS365.com'은 한국내 유일한 중국관련 정보를 제공해 온 전문 매체 '중국경제신문'이 새롭게 선보이는 '365일 중국을 보는 窓'입니다. '중국경제신문'은 1998년 11월 '한국에도 중국을 제대로 알리는 신문이 있어야 한다'는 뜻을 같이 하는 많은 분들의 지지와 정성에 의해 탄생한 중국관련 전문 매체입니다.
'중국경제신문'은 창간 이후 중국을 제대로 알리는 역할을 수행해 오면서 중국 관련 최강의 컨텐츠를 확보했으며, '대한민국의 경제대국'을 실현해 가는데 있어 언론의 참 기능을 다한다는 것을 사명으로 여겨왔습니다.
'중국경제신문은 국내 정부기관을 비롯하여 연구소와 대학교, 중국관련 비즈니스 기업체 등에 배포되고 있으며, 중국 2대 통신사 중 하나인 '中國新聞社'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중국 정부기관에도 발송되는 등 양국 정부에 대한 상호 정보제공 및 홍보에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 중국에 진출한 한국인 및 한국내 중국에 관심을 두고 있는 독자들에게 정보제공창구로서의 권위도 인정 받고 있습니다.
'중국경제신문'과 'CNEWS365.com'은 CEO를 위한 중국 비즈니스 도우미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對 중국 비즈니스에 대한 명쾌한 정보를 제시해 의사결정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또한 중국 현지에서 활동중인 특파원과 기자들이 발로 뛰어 전하는 생생한 중국 현장의 비즈니스 정보는 귀사의 경쟁력을 한차원 높이 드릴 것입니다
'중국경제신문' & 'CNEWS365.com'과 함께 광활한 중국 대륙을 개척하고 성공시대를 열어갑시다.
중국경제신문 & CNEWS365.com의 심벌은 1년 365일 중국을 보는 새로운 窓을 의미합니다.
지구를 감싸고 있는 영문자 'C'는 CHINA를 의미하며 중국과 관련된 정보를 세계 곳곳에 생생함 그대로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중국을 구심적으로 삼아 경제대국을 실현해 동북아의 중심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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