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24일부터 베이징원인(北京猿人)이 발굴된 베이징 교외의 저우커우뎬(周口店) 유적지에 대한 재발굴 작업을 시작했다.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사는 중국과학원 고척추동물·고인류연구소와 저우커우뎬 유적관리처가 공동으로 24일부터 베이징원인이 살았던 룽구산(龍骨山)내 ’원인 동굴’에 대한 2차발굴 작업에 착수했다고 25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