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상하이 루쟈주이(陆家嘴)에서 베이징대학, 칭화대학(清华大学)졸업자 남자친구를 찾는다는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그의 남자친구구혼 동영상은 인터넷에 올라온지 한시간만에 각 동영상사이트, 포럼사이트 1위를 차지했다.
전단지에 씌여진 남자친구의 조건으로는 반드시 베이징대학, 칭화대학의 경제전업 석사학졸업자 여야 하며 키는 176㎝ ~183㎝, 나이는 25~28살, 아이가 없고 국제적 시야가 넓으며 동북연해지구의 호적이여야 한다.
전단지를 본 네티즌들은 ’중국에 베이징대학, 칭화대학 경제전업 석사학을 졸업한 사람이 몇명이 되는가?’ ’요구가 너무 까다롭다’’주제파악을 좀 하라’고 비난했다.
시나동영상에 의하면 그녀는 키가 146cm로서 뻐드렁니까지 가졌으며 고향은 충칭(重庆)인것으로 밝혀졌다. 7살 때 부모는 이혼 했고 현재 상하이에서 도산매업을 하고 있으며 월급은 천위안 정도 였다.
상하이 루쟈주이에 우수한 청년들이 많다고 굳건히 믿고 있는 그녀는 현재 이 지역에서 4번이나 전단지를 배포하였다.
그녀는 ’자신의 현재 능력, 지식, 외모를 볼 때 우수한 남편을 만나기에는 조건이 구비되었다’면서 과도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임화령 기자